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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상품 > 매향리 평화생태투어 "소풍"
여행상품
매향리는 한국전쟁 직후부터 55년간 미국 공군의 폭격훈련지로 사용되며
매일 포탄소리와 화약 냄새가 진동하던 마을이다.
포탄소리는 사라지고 매향리 농섬에는 평화와 생명의 소리가 들려온다.
매향리의 아픈 역사를 느끼고, 폭격의 중심에 있던 농섬을 탐방하며
평화를 느껴보는 여행 프로그램.
탐방 후 평화콘서트에 참가하여 매향리의 평화를 기원해 보자.
여행코스 : 매향리 역사관 - 평화축제 부스체험 – 농섬투어 – 평화콘서트
참가대상 : 평화를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초등학생 이상)
세부일정

준비물
       걷기에 편한 신발과 모자, 생수, 간단한 간식